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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과학대학교, KBS N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16강에서 용인대에 쾌승!

 

 

안동과학대학교,  KBS N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16강에서 용인대에 쾌승!

 

 

  '안동과학대학교 돌풍'이 기해년 새해 벽두부터 제대로 몰아칠 조짐이다. 안동과학대학교는 대학축구 신흥 강자인 용인대에 1골차 승리를 건져올리며 '용인대 킬러'의 면모를 다시금 확인했다. 수적 열세 속에서도 집중력있는 플레이를 펼치며 용인대에 쾌승을 거둘 수 있었다.

  안동과학대학교는 3일 경남 창녕 창녕스포츠파크 유채구장에서 열린 KBS N 제15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16강에서 전반 41분 여규원(2학년)의 결승골을 잘 지켜내며 용인대에 1-0으로 승리했다. 지난해 7월 5일 전국 1,2학년 대회 조별리그 2차전 당시 용인대에 1-0 승리를 거둔 여운을 약 6개월만에 재현하며 8강 초대장을 품에 안았다. 최근 용인대 전 3승1패(2016년 전국 1,2학년 대회 파이널 4-2 승 포함)의 우위도 함께 이어가며 가치가 더 남달랐다.

  기동력과 파이팅이 압권인 두 팀은 예상대로 전반 초반부터 팽팽한 힘 겨루기를 거듭했다. 나란히 강한 압박과 협력수비 등으로 상대 패스 루트 제어를 모색한 것은 물론, 볼을 뺏었을 때 빠르게 역습으로 전환하며 경기 템포를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중원에서 신경전과 몸싸움 등 역시 불을 뿜는 모양세를 띄었다.

  '0'의 균형이 전반 말미까지 계속 이어지면서 적막이 흐르는 듯 했지만, 안동과학대학교가 벼락같은 한 방으로 용인대의 허를 찔렀다. 수비 안정을 꾀하면서 빠른 역습으로 상대 틈새 겨냥에 골몰했던 안동과학대학교는 전반 41분 여규원이 선제골을 쏘아올리며 시원하게 포문을 열었다. 1골차 승부 속에 예상치 못한 암초는 후반 초반 찾아왔다. 후반 7분 안동과학대학교 190cm 장신 센터백 정호근(2학년)이 경고 2회로 퇴장당하며 수적 열세에 내몰리게 된 것.

  숫자 싸움 핸디캡에 두 팀 벤치는 더 바빠졌다. 용인대는 활발한 포지션체인지로 안동과학대학교를 거세게 두드리며 동점골에 박차를 가했지만 최후의 승자는 결국 안동과학대학교였다. 안동과학대는 골키퍼 최태규(1학년)와 주장 박민기(2학년) 등을 축으로 몸을 아끼지 않는 육탄방어와 불굴의 투지를 앞세워 1골차 리드를 잘 지켜냈고, 지난 시즌 U리그 왕중왕전 챔피언 팀인 용인대는 수적 우위에도 골 가뭄을 해갈하지 못하며 탈락의 쓴잔을 들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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